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의 특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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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적으로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이 남다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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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모습을 닮고싶고 아버지가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 것을 보고

자기 자신의 취향으로 녹여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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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심이 클 수록 부모님을 높임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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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좋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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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목표가 우리 부모님 처럼 되는것,

내가 살아왓던 환경을 한번 더 나로써 재현하는것이 목표의식으로 자리잡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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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자신이 행복했기 때문에 내 자식에게도 똑같은 사랑을 줄 수 있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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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경우 이상형도 보고 자란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됨.

사랑받고 자란 딸의 경우는 아빠같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

흔히 하고 다님.

 

 

 

 

가정불화가 있던 집 자식들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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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신주의를 입에 달고삼(써니가 그랫다는건 아니고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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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부모님이 좋아하는것을 싫어하게 되고

부모님처럼 살고싶지 않고 내 자식도 나와같은 삶을 살게 하고싶지않아

결혼을 기피하게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