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너원 팬싸인회.. 멕시카나 주작 논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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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카나에서 이런 이벤트를 진행함

17년 12월 15일~ 18년 1월 28일간

치킨을 주문한 사람들에게 워너원 팬사인회 응모권을 줌

당첨된 110명은 사인회 자격 획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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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대망의 당첨자 발표

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어 보였으나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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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카나 회사측 행사 기획안이 유출

행사 기간중 “우수 실적 매장 점주 또는 그 자녀”

(지사별1~2개점) 총 20개점에 팬싸인회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는 내용

팬싸인회 총 당첨 인원이 110명인데 

우수점포 20점에  싸인회 당첨권을 준다는 내용

싸인회 가고 싶어서 닭 존나 시켜먹은 워너원 팬들은

상대적 박탈감에 사로잡힘

그리고 폭동이 일어나는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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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란이 일자 멕시카나 측은 해명문을 발표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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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을 요약 하자면

기존 110명은 공정하게 추첨하였으며

우수가맹점주 22명에게 “추가로” 싸인회 참석 기회를 준 것 뿐

응모한 고객들에게 피해를 입히진 않았다는 내용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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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자비로 수많은 닭을 시켜먹은 워너원 팬들을 설득할 순 없었다.

“금수저” “은수저”에 이어 “멕수저” 라는 말이 생겨날 지경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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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멕시카나 본사는 반말과 욕설 섞인 전화 때문에

업무가 불가능 하다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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